혼성그룹 카드(KARD)가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KARD 2026 WORLD TOUR 'DRIFT' IN TAIPEI'(이하 'DRIFT')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타이베이 공연 추가 소식을 알렸다.
'DRIFT'는 카드가 서울과 태국, 그리고 미주 6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다. 카드는 지난 8년간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카드는 오는 2월 21일(현지시간)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펼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카드만의 치명적인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K팝 대표 혼성그룹'의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