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소형 SUV 연식변경 모델 '2025 베뉴' 출시

  • 등록 2025.04.02 08: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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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5 베뉴(이하 베뉴)’를 출시했다고 2일 전했다.


현대차는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선택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추가된 엔트리 트림 '스마트'에는 ▲열선이 포함된 가죽 스티어링 휠 ▲가죽 변속기 노브 ▲풀오토 에어컨 ▲버튼시동&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등을 적용됐다.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는 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이었던 ▲전방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 앤 고 기능 미포함)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 탑재,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현대차 측은 강조했다.


베뉴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1926만원 ▲프리미엄 2212만원 ▲플럭스 2386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5 베뉴는 인기 사양들을 조합한 스마트 트림을 새롭게 추가하고 안전 사양을 강화했다”며 “강인하고 실용적인 내외장 디자인에 뛰어난 연비를 갖춘 베뉴를 첫 차로 선택한 고객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베뉴 출고 개인 고객(4월 계약, 6월 출고 기준) 중 100명을 추첨, 고든밀러 세차 키트를 증정한다.

 

조영신 yscho@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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