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권필원 기자] 트로트 황태자 가수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에 업로드된 '담(The Wall)' 영상이 통합 550만 뷰를 넘어서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콘서트 'TAK SHOW'에서 공개된 영상은 지난해 8월 10일 업로드가 돼서 현재 354만 뷰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콘서트 'TAK SHOW'에서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몰고 온 '담'의 라이브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트로트 황태다 가수 영탁과 지광민 콤비가 작사, 작곡, 편곡까지 맡은 록 기반의 곡 '담'은 영탁의 첫 정규앨범 첫 번째 트랙이자, 무수한 좌절을 이겨내며 현재의 자리에 오른 영탁의 삶과 음악에 대한 의지가 담겨있는 곡이다.
또 신곡이 발표되자 업로드가 된 영상은 현재 2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통합 554만 뷰를 넘어서며 영탁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특히 힘 있는 가창력이 웅장한 무대를 만나 마치 비장한 한 편의 서사시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한편 영탁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규모 한류 콘서트 및 지상파 TV쇼 출연 일정을 시작으로 본격 글로벌 행보에 나서 인기몰이하고 있다.
트로트 황태자 가수 영탁이 형사로 출연하는 JTBC '힘쎈여자 강남순'은 2023년 막바지 촬영에 접어들며,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