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유민, '야 좋냐' 무대 매너로 '의성 여심' 확 잡아

  • 등록 2026.04.13 10: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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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 경상북도 의성군 편' 초대가수

 

가수 유민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야 좋냐' 무대로 '의성 여심'을 확 사로잡았다.

 

유민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경상북도 의성군 편으로 진행됐으며, 16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다크 그레이 수트로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인 그는 특유의 미성으로 '야 좋냐'를 열창했다. 유민의 파워풀한 보컬이 봄 행사에 어울리는 기분좋은 에너지를 분출했다.

 

유민은 관객들과 눈을 맞추고 호응을 유도하는 적극적인 무대 매너로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무대를 마친 후 그는 SNS에 "외할머니, 엄마 고향에서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대표님과 안무팀 선생님들, 응원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유민이 출연한 '경상북도 의성군 편'에는 김용임, 진성, 전유진이 또 다른 초대가수로 무대를 빛냈다.

이우인 soorang_94@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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