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박서진‧장민호‧최수호…‘올해의 마스터피스’ 주인공은

  • 등록 2026.04.10 11: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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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K-트롯그랜드어워즈’ 개최…트로피 공개

 

장민호부터 김용빈까지 ‘올해의 마스터피스’를 차지할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까.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 이하 ‘트롯어워즈’)가 개최 하루를 앞두고 10일 영예의 트로피를 공개해 시상식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찬란한 황금빛 질감에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육각형 형태의 디자인은 트로트의 권위와 예술적 성취를 형상화했다. 특히 상단부의 정교한 각이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빛나며 ‘트로트 마스터피스’를 상징한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이번 ‘트롯어워즈’에는 김용빈, 김중연, 남승민, 마이진, 민수현, 박군, 박서진, 박성온, 박지후, 빈예서, 성리, 성민, 안성훈, 양지은, 양지원, 장민호, 전유진, 진욱, 추혁진, 최수호(가나다 순) 등 현재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의 주역들이 합류해 ‘올해의 신드롬’, ‘올해의 시그니처’, ‘올해의 원톱’, ‘올해의 마스터피스’ 부문을 두고 경합을 벌인다.

 

시상식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고의 영예는 심사위원 점수 100%로만 결정되는 ‘올해의 마스터피스’다. 어떤 아티스트가 예술성과 완성도를 모두 인정받아 해당 상을 차지하는 주인공이 될지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트롯어워즈’는 오는 1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조만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우인 soorang_94@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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