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TOP10이 서울 콘서트를 성료하며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월 28일과 2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4회 차 공연으로 진행된 ‘현역가왕3’ TOP10의 서울 콘서트. 마지막 공연에 팬들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현역가왕3’ 3대 가왕인 홍지윤부터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빈예서, 김주이, 소유미까지 TOP10은 “관객분들의 큰 함성과 응원 소리에 가슴 뛰는 첫 콘서트를 마쳤다”, “바쁜 와중에도 첫 콘서트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현역가왕3‘를 응원해 주신 팬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어 설레고 행복했다” 등 첫 콘서트를 무사히 마친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전했다.
‘현역가왕3’ TOP10 서울 콘서트 제작진은 현장의 뜨거운 반응과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콘서트의 중계방송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계방송은 오는 7일 밤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지난 3월 10일까지 MBN에서 방송된 ‘현역가왕3’는 최고시청률 12.7%(닐슨코리아 집계, 전국 일일 기준)를 기록하며 ‘현역가왕’ 브랜드의 흥행 계보를 이었다. TOP7인 홍지윤, 차지윤,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는 오는 4월 14일 첫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에서 일본 가왕들과 대결을 이어간다.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청주, 울산, 창원, 대구, 수원, 원주, 부산, 광주, 성남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