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진·더원·KCM 뭉쳤다…5월 9일부터 전국투어 ‘더 보컬’ 개최

  • 등록 2026.03.16 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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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리스트 고유진, 더원, KCM이 100% 라이브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컬’로 라이브 공연의 진수를 선보인다.

16일 공연주최사인 인타임엔터테인먼트와 위얼라이브에 따르면,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컬’은 오는 5월 9일 청주를 시작으로 전주, 서울, 대구에서 개최된다.

‘더 보컬’은 보컬리스트 각자의 색깔을 최대한 살린 무대는 물론, 완전한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함께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콘서트다. ‘더 보컬’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밴드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 중국 ‘나는 가수다’ 우승으로 ‘가왕’ 타이틀을 얻은 더원,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 KCM이 확정됐다.

세 보컬리스트는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들로, 한 무대에서 만난다는 점만으로도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밴드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은 ‘Endless’(엔드리스) ‘Please’(플리즈) 등 여러 록 발라드 히트곡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고, 더원은 ‘사랑아’ 등의 히트곡들은 물론, 깊은 감성과 폭발적인 성량을 앞세워 중국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가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KCM 역시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등 감성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표 남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더 보컬’ 콘서트는 서로 다른 장르와 보컬 스타일을 지닌 세 가수가 한 무대에서 펼치는 라이브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록 발라드, 정통 발라드, 감성 발라드를 대표하는 세 보컬리스트가 각자의 대표곡은 물론 색다른 협업 무대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더 보컬’은 100% 라이브 밴드 사운드로 진행된다. 보컬리스트의 목소리와 밴드 연주가 어우러진 생생한 무대를 통해 라이브 공연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티스트들이 준비한 노래 한 곡 한 곡은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선물 같은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타임엔터테인먼트와 위얼라이브가 주최하고 제스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한 ‘더 보컬’은 5월 9일 오후 7시 청주 CJB 미디어센터를 시작으로 16일 오후 6시 전주학생교육문화관, 30일 오후 6시 서울스카이아트홀, 6월 13일 오후 6시 대구 인당아트홀까지 총 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이상선 sangsun@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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