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유타·쿤·제노, 독보적인 비주얼 눈길

  • 등록 2023.08.14 09: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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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4집 ‘Golden Age’ 28일 발매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그룹 NCT(엔시티)가 정규 4집 ‘Golden Age’(골든 에이지)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오늘(14일) 0시 NCT 공식 SNS 계정에서 공개된 티저 콘텐츠에는 뉴욕의 시크하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태용, LA의 자유분방함을 담은 유타, 몽골 설원 속 포근함을 자아내는 쿤, 센치한 분위기로 파리의 낭만을 더한 제노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매력이 담겼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Interlude: Oasis’(인터루드: 오아시스)는 몽환적인 사운드와 금빛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가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디엄 템포의 R&B 곡으로, 멤버 유타, 재현, 윈윈, 재민, 천러가 참여하며 눈길을 모은다.

 

또한 신곡 ‘The BAT’(더 배트)는 멤버 태일, 쟈니, 유타, 정우, 헨드리, 제노, 지성이 호흡을 맞춘 하이퍼 팝 장르의 곡으로, 검은 차가 밤을 가로지르는 모습을 배트맨의 배트카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와 파워풀한 챈트, 속도감 있는 랩핑이 한데 어우러져 강렬함을 극대화한다.

 

더불어 태일, 쿤, 런쥔, 양양, 천러, 지성의 하모니를 만날 수 있는 ‘Kangaroo’(캥거루)는 리드미컬한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가 산뜻하면서도 재지한 느낌을 선사하는 미디엄 템포의 팝 곡으로,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홀가분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캥거루에 빗댄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인다.

 

한편 NCT 정규 4집 ‘Golden Age’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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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슬기 기자 jang@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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