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손태진·박서진과 '진진진 트리오' 입담·무대 어땠나

  • 등록 2026.04.23 15:32:18
크게보기

'더 나은 내일 콘서트'서 패티김 노래와 신곡 선보여

 

가수 전유진이 MBN '더 나은 내일 콘서트'에서 손태진, 박서진과 '진진진 트리오'로 즐거운 입담과 무대를 완성했다.

 

그는 지난 22일 세종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MBN '더 나은 내일 콘서트'에 출연해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과 지난달 26일 발매한 신곡 ‘가요 가요’를 선보였다.

 

전유진은 성숙해진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을 받고 서지오의 ‘남이가’를 열창하며 화답했다.

 

전유진은 진진진 트리오로 손태진, 박서진과 인터뷰도 진행했다. 세 사람의 케미와 입담이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전유진은 콘서트 말미 전 출연진과 다시 무대에 올라 '님과 함께'를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MBN 개국 30주년을 감사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전유진, 손태진, 박서진 외 정경, 조정민, 남진, '무명전설' 세 팀이 무대를 꾸몄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한 전유진은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를 거머쥐었으며, 지난달 26일 가요 가요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이우인 soorang_94@raonnews.com
Copyright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 facebook
  • youtube
  • twitter
  • 네이버블로그
  • instagram
  • 키키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