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 출신 신인 가수 올린(ALL’N)이 15일 데뷔한다.
소속사 SKS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올린이 데뷔곡 'We Up'을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린은 클래식 기반의 탄탄한 커리어를 갖춘 아티스트다. 오케스트라 악장 경험을 비롯해 미국 조지아주 올스테이트 선발, 에모리 유스 심포니 활동, 국제 청소년 콩쿠르 수상 등 다양한 이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We Up’은 인트로부터 웅장한 바이올린 선율이 주도하는 트랙이다. 여기에 보컬과 랩, 퍼포먼스가 결합됐다. 올린이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대중에게 평가받는다.
부산 출신으로 미국에서 성장한 올린은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에서 A등급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글로벌 스타트업 'Jambo'의 초기 멤버로 활동하는 등 음악 외적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쌓은 유니크한 아티스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