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앙코르 콘서트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한다.
9일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에 따르면,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는 20~22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앙코르 콘서트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 : HOMECOMING' ENCORE IN SEOUL'(이하 'ROCKATION : HOMECOMING')을 개최한다.
'ROCKATION : HOMECOMING'은 QWER의 데뷔 첫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당초 3회차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 이에 QWER은 팬들의 열띤 호응에 보답하고자 9일 시야제한석을 추가로 연다.
QWER은 'ROCKATION : HOMECOMING'을 통해 이색적인 배 모양의 무대 '큐떱호'를 재출항시킨다. 색다른 편곡으로 풍성함을 더한 세트리스트를 비롯해 견고해진 팀워크로 쌓아 올린 탄탄한 밴드 퍼포먼스까지 볼거리가 다채롭다. 글로벌 무대 경험을 집약한 QWER의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QWER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된 자체 콘텐츠 '최애의 아이들' 시즌3에서 새 앨범 준비 계획을 언급해 향후 컴백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