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이영지·윙·에잇턴…'HMA 2025' 추가 라인업 공개

  • 등록 2026.02.10 10: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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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가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10일 'HMA 2025' 주최·주관사 한터글로벌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이번 시상식에 출연하는 아티스트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에잇턴(8TURN), 윙(WING), 이영지(LEE YOUNG JI), 이창섭(LEECHANGSUB)까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총 4팀이 이름을 올렸다.

'HMA 2025'는 설 연휴인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명절에 걸맞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각 세대별, 장르별 다양한 K팝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규현(KYUHYUN), 김희재(Kim HeeJae), 루시(LUCY), 박지현(Park JiHyeon), 손태진(SON TAEJIN), 아르테미스(ARTMS), 에이티즈(ATEEZ), 이찬원(Lee ChanWon), 펜타곤(PENTAGON),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황가람(Hwang KaRam)까지 11팀의 이름이 공개됐다.

이후 2차 라인업에 나우즈(NOWZ), 빌리(Billlie), 싸이커스(xikers), 아이덴티티(idntt), 위아이(WEi), 윤종신(Yoon Jongshin), 트리플에스(tripleS), 포레스텔라(Forestella) 등 8팀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가수 이찬원과 소녀시대 티파니가 MC를 맡아 시상식을 이끈다.

'HMA 2025'는 실시간 음악차트 한터차트 운영사 한터글로벌이 개최하는 K팝 시상식이다. 올해는 종합편성채널 MBN과 공동 주최한다. 시상식은 '한터' 틱톡 채널에서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이상선 sangsun@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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