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오는 10월 14일 명재고택에서 한복 패션쇼 ‘월하 [月;下] - 달빛 아래 함께 하는 산책’ 가 열린다.
논산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번 한복 패션쇼는 큰댁어울 국악단의 축하공연, 퓨전국악밴드 에이도스의 음악과 함께 즐기는 행사로 이루어진다.
논산 명재고택은 고택&종가집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도 명문 선비가의 가승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1박2일 옛집, 선비의 하루를 보내다’, 전통혼례를 경험할 수 있는 ‘옛집 좋은 날에 만나다“, 그리고 오늘 밤 진행되는 한복 패션쇼 ‘월하, 달빛 아래 함께 하는 산책’ 등 지역과 문화유산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한복 패션쇼는 조경숙 한복 디자이너가 의상 제작을 맡았다.
한편 한복 패션쇼는 오후 7시에 시작되며, 오전 11시부터는 ‘내 손으로 만드는 레진 키링 & 그립톡’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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