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윤서빈은 2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의 티저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고 오는 6일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 윤서빈은 따스하면서도 아련한 햇살 아래 매혹적인 비주얼과 깊고 아련한 눈빛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감각적인 필기체 스타일로 새겨진 타이틀 로고 ‘Glow’와 함께 ‘2026.10.06 6PM (KST)’라는 발매 일시가 명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Now my playlist's full of breakup songs'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한층 더 짙어진 윤서빈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윤서빈은 제임스 딘이 생을 마감하기 직전의 5분을 그린 2인극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타이틀롤 제임스 딘 역을 맡아 불꽃같던 삶과 내면의 고독을 치밀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제임스 바이런 딘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오는 18일까지 공연된다.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윤서빈이 이번 Glow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과 음색을 전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서빈 싱글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