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기루가 데뷔 후 첫 번째 단독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서울과 전주에서 펼쳐진다. 첫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은 다음달 20일(일) 오후 6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며, 이어 10월 3일(토) 오후 6시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전주 공연이 개최된다.
신기루의 첫 단독 토크콘서트 타이틀은 ‘노콘쇼’다. 'NO 필터, NO 콘셉트, NO 대본'을 슬로건으로 내건 만큼,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솔직하고 거침없는 신기루 본연의 모습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그날의 현장 분위기와 관객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매 회차 단 한 번뿐인 특별한 공연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까놓고 말하면 더 재밌다"는 슬로건처럼, 특유의 날카롭고 유쾌한 입담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의 주최/주관을 맡은 SBWENT 측은 11일 "신기루가 가장 신기루다운 모습으로 관객과 가깝게 호흡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며 "방송의 틀을 벗어나 라이브 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예상 밖의 재미와 날 것 그대로의 토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신기루 첫 단독 토크 콘서트 티켓 예매는 11일 '예스24 티켓'을 통해 공식 오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