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고척 스카이돔 뜬다…키움 히어로즈 시구·시타

오는 31일 오후 2시 진행

 

보이그룹 이븐(EVNNE)이 고척 스카이돔에 뜬다.

 

29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븐 멤버 이정현과 문정현은 오는 31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 경기에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로 나선다.

 

이븐은 경기 전 그라운드 공연도 선보인다. 5인조 이븐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의 수록곡 'STAY' 무대로 관객들에게 밝은 에너지와 승리의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븐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뱉어로, 프로젝트 그룹이 아닌 정식 그룹으로 지난달 새롭게 컴백했다.

 

뱉어는 타인의 시선과 비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셀프 디스' 형식으로 전개됐다.

 

이븐은 음악방송에서 핸드마이크로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2주간의 활동을 마쳤으며, 이달 초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오는 30일엔 서원밸리CC에서 개최되는 뮤직페스티벌 '2026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 파주'에 출연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이븐이 시구 및 시타로 나서는 키움 히어로즈 경기는 오는 31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