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대세 스타 행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예은은 댄서 바타와 지난달 열애를 쿨하게 인정한 후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인을 향한 애정을 공개 중이다.
그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도 공식적인 자리에서 연인을 언급하는 일은 자제하는 것이 연예계 불문율이나 다름없었지만, 솔직하고 당당한 성격으로 사랑받고 있는 지예은이 깨부쉈다.
지예은은 고정 출연 중인 SBS 예능 '런닝맨'에서 바타와의 러브스토리를 숨기지 않고 공개해 설렘을 자아낸 데 이어 1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바타와 서로 부르는 애칭을 공개하는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열애담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이 자리에서 "혹시 결혼 준비하는 거냐?"라는 이현이의 질문에 지예은의 답변이 삐처리가 된 선공개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으로도 번지고 있다.
지예은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교회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며 바타와 공개 열애 행보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커플룩 스타일로 등장해 악뮤(AKMU)의 신곡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하거나, 게임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일로도 커리어 하이를 찍을 전망이다. 현재 런닝맨을 비롯해 론칭 이후 몇 주째 펀덱스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지키고 있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8에 핵심 크루로 활약 중인 그는 출연자 화제성에서 이수지, 김혜윤, 김원훈, 김규원에 이어 5위를 기록하며 대세임을 증명했다.
여기에 '국민 MC' 유재석이 이끄는 넷플릭스 시리즈 '유재석 캠프'가 오는 26일 공개를 확정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을 예정이다.
지예은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 시즌 1을 통해 방탄소년단(BTS) 진과 '현실 남매' 케미스트리를 보이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유재석 캠프에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와 함께 대세 스타 변우석이 출연하는 가운데, 지예은이 대환장 기안장에 이어 '홍일점'으로 활약할 예정으로 더욱 이들과의 케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직원들이 숙박객들과 함께 일상을 탈출해 에너지를 발산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할 예정. 지예은이 슈퍼스타 이효리와 보여줄 케미도 기대감을 자아낸다.
유재석 캠프는 오는 26일 1~5회를 공개하며, 다음달 2일 6~10회를 공개하는 것으로 2주에 걸쳐 시청자들을 만난다.
한편, 지예은이 크루로 활약 중인 SNL 코리아 시즌 8은 오는 30일 대망의 최종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