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무진이 인스타에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13일 이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전국투어 단독콘서트가 막을 내렸습니다. 보러 와주셨던 많은 분들께서 가끔 문득 기억나 꺼낸 후 쌓인 먼지를 털어 추억할 수 있는 그런 괜찮은 공연이 됐길 바랍니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누리꾸들은 "내가수 무진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기쁨과 재미, 감동을 줘서 고마워요"라며 이무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무진은 지난해 12월 3일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일산, 울산, 광주, 전주 공연에 이어 지난 11~12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2022~2023 이무진 전국투어 콘스터 별책부록'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전국투어를 마친 이무진은 소속사를 통해 "처음 해보는 전국투어라 걱정이 있었는데 끝나고 보니 걱정했던게 무색했다. 관객분들, 팀원들 덕분에 행복한 경험을 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무진은 현재 KBS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오는 18일(현지 시간)에는 허각, 2F(신용재, 김원주), 소유와 함께 일본 도쿄 토요스 PIT에서 합동 콘서트 ‘K-CONCERT: VOCALIST LIVE IN JAPAN 2023’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