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김종국, 5개월 만 컴백...오는 10월 첫방 확정

  • 등록 2026.08.18 15: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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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미식의 수도 대만서 극P 수컷 여행

 

추성훈과 김종국의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이 오는 10월 다시 돌아온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로 지난 5월에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 등,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즉흥 여정부터 아드레날린을 터트리는 상남자 브로맨스 케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올라운더 예능’으로 인정받았다.

 

무엇보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 3주 연속 인기 순위 1위 석권, 지난 5월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의 ‘오늘의 TOP 20’ TOP3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또한 상남자의 여행법 채널 SNS 영상 합산 조회수만 무려 50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해외와 국내 OTT, 온라인까지 휩쓰는 폭발적인 파급력을 발휘했다.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5개월 만에 돌아온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 번째 이야기의 목적지로 대만을 확정 짓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 리얼 웃음 케미’를 터트린다. 추성훈과 김종국은 아시아 미식의 수도라 불릴 만큼 풍성한 먹거리는 물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100년 된 골목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만에서 진짜 상남자들의 여행을 다시 한번 가동한다.

 

특히 추성훈과 김종국은 대만에서 타이베이, 타이중, 자이, 가오슝 등 대만 곳곳을 누비며 대만의 삶과 문화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경험하는 ‘극P 수컷들의 리얼 여행’을 제대로 선보인다. 지도보다 본능을 따르고, 계획보다 순간의 선택을 믿고 실행하는 상남자의 표본 추성훈과 김종국이 ‘미식의 나라’ 대만에서 또 어떤 기절초풍 상남자 케미를 뿜어낼지,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추성훈과 김종국이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를 뛰어넘는, 더 극대화된 상남자 본능을 발휘할 것”이라며 “진짜 남자들의 나라 대만에서 이뤄지는 더욱 강력해진 상남자들의 여행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이우인 soorang_94@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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