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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마이스터고 교육과정 개정 공청회 개최

서광수기자
승인 14-07-12 00:08 | 최종수정 14-07-12 00:08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박영범)은 2014. 7. 11.(금) 서울 성동공업고등학교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이하 NCS)에 기반을 둔 고교 직업교육과정 개정 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NCS 기반 교육과정은 학습-자격-일을 연계하여 학교교육과 산업현장의 직무능력 간 미스매치를 해소할 수 있도록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현장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공청회는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고교 직업교육에 어떻게 도입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NCS 기반 고교직업교육과정 개정 방향’과 ‘전문교과 교원의 자격·임용·양성 체제 개선 방안’에 대한 산업계, 학계, 현장교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공청회에서 발표되는 주요 방안은 다음과 같다.

고교 직업교육의 성격과 목표를 명확히 제시하고 NCS 분류 체계와 연계하여 교과군(계열) 및 학과를 재구조화 한다. 현행 5개 교과군(농업, 공업, 상업, 수산·해운, 가사·실업)을 NCS 분류체계와 연계한 18개 교과군, 현행 62개 기준학과를 직종·자격과 연계한 40개로 조정한다.

직업교육의 기초를 다지고, 산업현장의 적응력을 배양하도록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한 ‘실용 교과목’ 도입한다. 교과목명은 성공적인 직업생활, 직업윤리, 산업안전, 직업영어, 실용경제, 발명특허일반, 지식재산일반, 창업일반 등이다.

‘NCS 학습모듈’을 전문교과서로 대체, 전문교과 교원의 자격을 NCS 기반 18개 교과군과 연계하여 교원 전문성 강화한다.

새롭게 요구되는 분야의 교원자격 신설, 산업체 현장전문가가 교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시한다. 현행 표시과목 24개→32개 표시과목으로 개편(분리 6개, 신설 3개, 통합 1개, 명칭변경 2개)된다.

교육부는 NCS 기반 교육과정을 도입함에 있어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반영하고, 교육과정 각론 개발(’14. 8.~’15. 9.), 교원 연수 및 관련 규정 개정 등 후속 지원 방안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학교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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